몽유 : 꿈속에서 노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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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식사 몇끼

2011. 6. 29. 14:08 . from at home



_ 반찬은 제육볶음과 계란찜 뿐!





_ 어떻게 항상 정식으로 차려 먹나요? 컵라면도 종종 먹어줘야해요~ 달달 볶은 신김치와 함께!





_ 그냥 평소 먹는 밥. 저기 세칸으로 나눠진 접시는 거의 매끼마다 애용하는 접시다. 설거지를 확! 줄여줌.

  난 밀폐용기가 식탁에 나와있는걸 정말 싫어해서, 혼자 먹어도 꼭 먹을 만큼만 접시에 담아 먹는다.
  번거로운것 같지만 편식도 덜하게 되고, 접시 한두장 더 닦는것 정도는 괜찮다.




_ 김치볶음밥은 언제나 신랑 담당이라 내가 만든건 처음이다.
  분명 열심히 만들었는데... ㅠㅠ 신랑이 대충 이것저것 넣고 볶아서 프라이팬채 먹는게 훨씬 맛있다.

 

****
한달도 더 전에 찍어둔 밥상사진이 있길래 올려본다.
집에서 먹는 식사는 되도록 고기는 먹지 않고 소찬으로 먹으려고 한다.
배달음식이나 외식, 그리고 신랑의 잦은 회식은 거의 고기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집에서는 밑반찬과 나물 정도가 적당한듯 하다.

그건그렇고 난 아무래도 음식사진엔 영 소질이 없는 듯. 식을까봐 마음이 급하다.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 2011.06.29 14:15 | add | edit/del | reply

    음식도 정갈하게 담으시고 사진도 이쁘게 잘찍으십니다 !!
    재육볶음과 계란찜뿐이 아닌 재육볶음도 있고 ! 계란찜까지 !!!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올린 센스는 최고시군요 ^ ^!

      BlogIcon mong-u | 2011.07.19 18:22 신고 | add | edit/del

      김치볶음밥에 계란이 빠지면 섭섭하죠~~
      일주일에 한번씩 꼭 먹는 메뉴에요. ㅎㅎ

  • BlogIcon shinlucky | 2011.06.29 20:09 | add | edit/del | reply

    하트모양 그릇이 인상적인걸요 ㅎㅎ

      BlogIcon mong-u | 2011.07.19 18:24 신고 | add | edit/del

      엄마랑 백화점 갔다가 르쿠르제 스톤웨어 네개 셋트를 세일하길래, 충동구매해서 두개씩 나눴어요.
      하트가 상큼상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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